LG (003550)¶
최신 분석: 2026-01-12¶
iM증권
LG(003550)
개정상법으로 지배구조 개선되면서 동사 수혜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15,000원(유지)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개정상법으로 지배주주와 소액주주 간 이해상충 완화 기대. 지주회사 할인율 축소 전망.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및 집중투표제 활성화 시 지배구조 개선 효과 가장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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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망¶
리스크 요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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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 종목 | PER | PBR | ROE |
|---|---|---|---|
| LG | - | - | - |
| - | - | - | - |
| - | - | - | - |
증권사 컨센서스¶
| 구분 | 비율 |
|---|---|
| 매수 | -% |
| 중립 | -% |
| 매도 | -% |
| 평균 목표가 | - |
수급 동향¶
| 주체 | 최근 5일 | 최근 20일 |
|---|---|---|
| 외국인 | - | - |
| 기관 | - | - |
| 개인 | - | - |
주요 일정¶
- 2026-01-12: -
재무 하이라이트¶
| 항목 | 2024 | 2025E | 2026E |
|---|---|---|---|
| 매출액 | - | - | - |
| 영업이익 | - | - | - |
| 순이익 | - | - | - |
리포트 히스토리¶
- - ({{YYYY.MM.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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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키워드¶
#LG, #-, #-
면책 고지¶
면책 고지
본 리포트는 공개된 여러 자료들을 참고한 것으로,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시황에서 언급된 내용¶
2026-07-22 시황 언급¶
- 국내 시장 브리프
- 외국인은 삼성전자 5,008억원, 기아 420억원, 두산에너빌리티 354억원, LG전자 333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SK하이닉스 6,821억원, 삼성전자 4,688억원, 삼성전기 379억원, SK스퀘어 376억원을 순매수했다. KOSPI와 KOSDAQ 합산 3개월 누적 수급은 외국인 +1조6,080억원, 기관 +13조6,040억원, 개인 -17조2,820억원이다.
- 국내 시장 브리프
- | 시장 판단 | 핵심 근거 | 모델 연결 | 촉매 | 반증 조건 | |---|---|---|---|---| | 반도체 중심 반등은 유효하되 지수 전반 추격은 신중 | 외국인 반도체 순매수 전환,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글로벌 메모리주 급등 | 가동률과 출하량 상승이 매출과 영업이익률, 주당순이익 추정 상향으로 연결 | 7/22 LG디스플레이 실적, 미국 Alphabet·Tesla·AT&T 실적, 7/29 FOMC와 미국 2Q GDP | 외국인 반도체 순매수가 재차 순매도로 전환하거나 설비투자 가이던스가 약화될 경우 | | 물류는 운임 상승의 수혜와 비용 전가 지연을 구분 | HMM은 운임 상승, CJ대한통운은 택배 물량 증가에도 터미널·포워딩 비용 부담 | 운임과 물량은 매출을 높이지만 비용 전가 시차가 마진과 주당순이익 회복 속도를 결정 | HMM 2Q·3Q 운임 매출 반영, CJ대한통운 3~4Q 단가 협상 | 수에즈 전면 복귀와 선복 과잉으로 운임이 빠르게 하락하거나 비용 전가가 지연될 경우 | | 유가 민감 업종은 가격보다 마진 확인이 우선 | WTI $84.6, 브렌트 $91.0, 소비자물가 +3.2% | 원재료비와 운송비 상승이 영업이익률을 압박하고 금리 기대를 통해 밸류에이션에도 영향 | 7/24 석유 최고가격제, 7/29 FOMC, 8/12 미국 소비자물가 | 휴전과 통항 정상화로 유가가 안정되고 비용 전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