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AMZN)¶
최신 분석: 2026-05-01¶
하나증권 리서치 | TP $286.83 | CP(4/29) $263.04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2024 | 2025 | 2026E | 2027E |
|---|---|---|---|---|
| 매출(억 달러) | 6,375 | 7,149 | 8,673 | 10,306 |
| 영업이익(억 달러) | 593 | 770 | 988 | 1,017 |
| EPS($) | 5.13 | 7.11 | 7.44 | - |
| PER(x) | 30.7 | 20.7 | 24.7 | 22.3 |
| ROE(%) | 24.3 | 22.3 | 19.1 | 16.3 |
| PBR(x) | 5.1 | 3.17 | 3.2 | - |
| 주주 구성 | 비중 |
|---|---|
| The Vanguard Group | 8.21% |
| BlackRock | 7.86% |
1Q26 실적 리뷰 (4/29 발표)¶
주요 실적 지표¶
| 항목 | 실적 | YoY | 비고 |
|---|---|---|---|
| 매출 | $1,815억 | +17% | CC 기준 +15%, 영업이익 $239억(OPM 13.1%) 사상 최고치 |
| AWS 매출 | $376억 | +28% | 15분기 만에 가장 빠른 성장, 전분기(+24%) 대비 가속 |
| AWS 영업이익 | $142억 | - | AWS 연간 run-rate $1,500억 달러 도달 |
| 자체 칩 사업 | run-rate $200억 돌파 | QoQ +40% | YoY triple-digit, 글로벌 데이터센터 칩 Top 3 |
| AWS 수주잔고 | $3,640억 | - | Anthropic 계약 1,000억 달러, 고객 분포도 넓음 |
| 북미 리테일 | $1,041억 | +12% | OPM 7.9%, 해외 OPM 3.6% |
| 광고 매출 | $172억 | +22% | 고마진, Prime Video 자리매김 |
| 식료품 GMV | $1,500억 돌파 | - | 미국 2위 식료품 사업자 등극 |
| EPS | $2.78 | - | 컨센서스 $1.62 대비 +72% 상회 |
시외 반응: +5.3%
핵심 포인트¶
1. AWS $376억(+28%) -- 15분기 만에 최고 성장률
AWS 매출이 분기 $376억을 기록하며 15분기 만에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AI 사용 확대가 기존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증가로 연결되며 동반 성장을 이루고 있다. Trainium 커스텀 칩을 끌고 서프라이즈를 만들어 AWS OPM은 38%를 기록했다(전년 대비 3.7% 연속 마진 이상 상승 지속). AI 연간 매출 run-rate도 $150억 달러를 상회했다.
2. AI 매출 연간 run-rate $150억, 칩 사업 run-rate $200억 달러 상회
AWS AI 사업은 전년동기 대비 4배 이상 성장했다. 매출 연간 run-rate는 $150억 달러를 상회하여, 베드락(Bedrock, AWS의 AI 모델 서비스 플랫폼)에서의 고객 지출이 전분기 대비 170% 증가했고, 1분기에 이미 전년도 1년 전체 수준의 규모를 넘어섰다. OpenAI 모델의 베드락을 통해 본격적으로 제공되는 점도 향후 AI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자체 칩 사업도 연간 run-rate $200억 달러를 돌파했다. Trainium 누적 매출 2,250억 달러로, GPU 대비 30% 상당한 price/performance로 사실상 매진 중이다. Trainium3는 2026년 초 출하 개시했으며(T2 대비 30~40% 개선), Trainium 4는 약 18개월 후 본격 가용 예정이므로 이미 상당 부분 예약 완료되었다.
3. CapEx $432억 -- AI 인프라 투자 지속
1Q26 CapEx는 $432억 달러를 집행했으며, 대부분 AWS 및 generative AI 인프라에 투입되었다. 데이터센터 30년 이상 집서버네트워킹 5~6년 내용연수 구조이며, 6~24개월 리드타임 후 매출화가 진행된다. 향후 수년간 대규모 자본 투입 지속 의사를 명확히 했으며 Amazon 자체 사용분은 작은 비중이다.
2026년 CapEx 가이던스는 4Q25 컨콜에서 제시한 약 $2,000억 달러 수준에서 추가 상향 없이 유지했다.
4. 2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 컨센 하회는 예상 수준
2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1,940~$1,970억 달러, 영업이익이 $200~$240억 달러를 제시했다. 총매출은 전 분기 대비 약 4% 상회하며 영업이익은 약 4% 하회, OPM은 컨센(12%)을 약 1%p 미달했다. 영업이익 가이던스에는 주식보상 비용 2배인 점을 반영하고 있으며, 통상적으로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상향이 예상이다. 운송비 증가 등의 반영으로 타리프에 의해 4분기 매출을 기대했는데, 1분기의 변동을 고려하면 영업이익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판단된다.
Amazon Leo (위성 인터넷)¶
- 누적 250기 이상의 위성 궤도 진입 완료(이번 주 추가 발사 포함). 상업 서비스 3Q26 출시 예정
- 향후 발사는 2026년 20회 이상, 2027년 30회 이상 계획
- 현재 사업 성장의 유일한 제약은 위성 발사 속도
Capex 및 ASIC 비즈니스¶
| 항목 | 내용 |
|---|---|
| 1Q26 CapEx | $432억 달러, 대부분 AWS 및 AI 인프라 |
| 2026년 연간 가이던스 | 약 $2,000억 달러 유지 |
| Trainium 누적 매출 | 2,250억 달러 |
| Trainium2 | GPU 대비 30% 상당한 price/performance |
| Trainium3 | 2026년 초 출하 개시(T2 대비 30~40% 개선) |
| Trainium4 | 약 18개월 후 본격 가용 예정 |
| Graviton | 상위 1,000 고객 중 98%가 사용, x86 대비 price/perf 40% 우위 |
시장 전망¶
- AWS 성장 재가속: +28% YoY로 15분기 최고 성장률 달성. AI 워크로드 확대와 함께 기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수요도 증가
- AI 수익화 본격화: 연간 AI run-rate $150억 돌파, Bedrock 고객 지출 QoQ +170%
- 자체 칩 경쟁력 확보: Trainium·Graviton으로 GPU 대비 가격 대비 성능 40% 우위, 자체 칩으로 Capex 절감 및 inference 영업이익률 상승 기대
- 광고 사업 고성장: $172억(+22% YoY), Prime Video가 수익 사업으로 자리매김
- 식료품 GMV $1,500억 돌파: 미국 2위 식료품 사업자 등극
리스크 요인¶
- AWS vs GCP 성장률 격차: 알파벳 클라우드(+63%) 대비 AWS(+28%) 성장률이 여전히 낮음. 다만 전분기 대비 가속 추세
- CapEx 부담: $2,000억 규모 AI 인프라 투자가 FCF를 압박. 수익 가시성 대비 투자 규모 적정성 모니터링 필요
- 관세 영향: 미국 관세 정책이 이커머스 상품 가격·마진에 미치는 영향
- Trainium 스케일 리스크: 자체 칩의 연간 수십억 달러 CapEx 절감 + 서드파티 칩 대비 inference 영업이익률 상승 기대이나, 맥 단위 판매도 검토 중 NVIDIA 파트너십은 지속, 발주량 유지
- 메모리 가격 급등: 클라우드 전환을 가속하는 순풍으로 작용 중이나 메모리 공급 우선순위가 클라우드 사업자에 집중되며 엔터프라이즈 마이그레이션 의사결정 발짝은 빨라지는 효과
리포트 히스토리¶
| 날짜 | 핵심 내용 |
|---|---|
| 2026-05-01 | 1Q26 상세: AWS $376억(+28%), AI run-rate $150억, 자체칩 $200억, CapEx $432억, 식료품 $1,500억 GMV |
| 2026-04-30 | 1Q26 매출 $1,815억(+16.6%), EPS $2.78(컨센 +72%), AWS 호조, CapEx $2,000억 유지, 시외 +5.3% |
| 2026-02-12 | 미디어 콘텐츠 AI 마켓플레이스 검토 |
| 2026-02-07 | 4Q25 매출 $2,134억(+13.6%), AWS $251억(+17.5%), CapEx $395억 |
| 2026-01-30 | Amazon Go/Fresh 폐쇄, 구조조정 진행 |
이전 분석 (2026-04-30)
### 1Q26 실적 요약 (4/29 발표) | 항목 | 실적 | YoY | 비고 | |---|:---:|:---:|---| | 매출 | \$1,815억 | +16.6% | 전 부문 성장 | | EPS | \$2.78 | - | 컨센서스 \$1.62 대비 +72% 상회 | | AWS | 호조 | - | 클라우드 성장 지속 | | CapEx 가이던스 | \$2,000억 | 유지 | 연간 기준, AI 인프라 투자 유지 | **시외 반응**: +5.3% **1. EPS \$2.78 — 컨센서스 72%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시장 예상(\$1.62) 대비 EPS가 72% 높게 나왔다. 비용 구조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2. 매출 +16.6% — 이커머스+클라우드+광고 3축 성장** 매출이 \$1,815억으로 전년 대비 16.6% 성장했다. 4Q25(+13.6%) 대비 성장률이 가속된 점이 주목할 만하다.이전 분석 (2026-02-07, 4Q25 실적)
### 4Q25 실적 | 항목 | 실적 | YoY | 비고 | |---|:---:|:---:|---| | 매출 | \$2,134억 | +13.6% | 컨센 +1.0% 상회 | | AWS | \$251억 | +17.5% | 알파벳 클라우드 +48% 대비 열위 | | 영업이익 | \$245억 | +33% | - | | CapEx | \$395억 | - | 컨센 대비 +15.3% 초과 | | FCF | \$249억 | +40% | - | **CapEx 급증 배경**: AI 인프라 수요 대비 Capa 부족. 공격적 투자로 AWS 경쟁력 확보 전략. **Contrarian View**: AWS 성장률(+17.5%)이 알파벳 클라우드(+48%)에 크게 열위. CapEx 과잉투자 우려.이전 분석 (2026-01-30 ~ 02-12)
- 2026-02-12: 미디어 콘텐츠 AI 마켓플레이스 검토 중 - Amazon Go/Fresh 오프라인 매장 폐쇄, \$309M 배상 - 오프라인 구조조정으로 이익률 개선 추진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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