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383220)
최신 분석: 2026-05-06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현재주가 (4/30) |
상승여력 |
| NH투자증권 |
BUY (유지) |
100,000원 (상향) |
66,900원 |
+49.5% |
1Q26 실적 요약
| 항목 |
1Q26 실적 |
YoY |
| 매출액 |
5,609억원 |
+11% |
| 영업이익 |
1,535억원 |
+24% |
브랜드별 실적
| 브랜드 / 지역 |
매출 |
YoY |
| MLB 국내 |
644억원 |
+15% |
| MLB 해외 |
258억원 |
+25% |
| 중국 |
3,031억원 |
+17% |
| Discovery |
직선 증가 중 |
- |
밸류에이션
| 항목 |
수치 |
| 2026E PER |
5.2배 |
| ROE |
25.6% |
| EV/EBITDA |
2.1배 |
- 중국 MLB 성장이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매출 구성의 안정성 확인
- Discovery는 채널 재편 이후 직선 회복세. 추가 모멘텀 여부는 하반기 확인
- PER 5배대의 극단적 저평가, ROE 25.6%는 동종 패션 Peer 대비 우위
이전 분석: 2026-05-01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현재주가 (4/30) | 상승여력 |
|:---|:---|---:|---:|---:|
| 리포트 A (4/30) | Buy (유지) | 100,000원 (상향) | 66,900원 | 49.5% |
### 1Q26 실적 요약
| 항목 | 1Q26 실적 | YoY |
|:---|---:|---:|
| 매출액 | 5,609억원 | +10.9% |
| 영업이익 | 1,535억원 | +24.2% |
| OPM | 13.8% | +11.3% |
- MLB 국내 매출 +15.5% YoY, 중국 매출 +17.2% YoY
- 디스커버리(-2.6%)는 채널 재편, 기존점 성장률 상회
- 시나리오: Bull 120,000원(9배) / Base 100,000원(8배) / Bear 60,000원(5배)
- PER 26E 6.4배, PBR 1.2배, ROE 18.3%로 Peer 대비 저평가
이전 분석: 2026-01-07
###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수치 |
|---|---:|
| 현재가 | 63,500원 |
| 목표가 (컨센서스) | 100,000원 (+57%) |
| PER (Fwd) | 4.5x |
| PBR | 1.1x |
| 시가총액 | 2.4조원 |
| 52주 고저 | 55,000 ~ 90,000 |
### 시장 전망
1. **저평가 국면**: 현재 주가는 PER 4~5배 수준으로, 중국 성장 둔화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했다는 평가.
2. **내수 소비 회복 기대**: 2025년 하반기 이후 내수 의류 소비 심리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며 본업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3. **비중국 확장**: MLB 브랜드의 동남아 등 비중국 국가 진출 확대로 차기 성장 동력 모색 중.
### 리스크 요인
1. **중국 성장률 둔화**: 고성장을 구가하던 중국 내 MLB 매출 증가율이 현저히 둔화되며, 성장성에 의문 부호.
2. **신규 브랜드 부재**: MLB, Discovery를 이을 확실한 'Next Big Thing' 브랜드의 부재가 중장기 멀티플 확장을 제한.
### 경쟁사 비교
| 종목 | PER | PBR | ROE | 투자의견 |
|---|:---:|:---:|:---:|:---:|
| **F&F** | 4.5x | 1.1x | 18% | 매수 |
| 영원무역 | 4.0x | 0.8x | 15% | 매수 |
| 한섬 | 6.5x | 0.3x | 6% | 보유 |
리포트 히스토리
| 날짜 |
출처 |
투자의견 |
목표가 |
핵심 내용 |
| 2026-05-06 |
NH투자증권 |
BUY |
100,000원 |
1Q26 매출 +11% 영업이익 +24% 서프라이즈, 중국 MLB +17% |
| 2026-01-07 |
NH투자증권 |
Buy |
100,000원 |
중국 성장 둔화 반영된 저평가 구간, 내수 회복 기대 |
주요 키워드
MLB, 중국, 의류, 저평가, 디스커버리, 매수
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