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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화

기업 개요

대한유화는 에틸렌, 프로필렌, 부타디엔 등 기초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NCC(납사분해시설) 보유 기업이다. 국내 석유화학 밸류체인의 상류에 위치하며, 에틸렌 스프레드 변동에 실적이 민감하게 연동된다.

최신 분석: 2026-05-01

1Q26 Review: 전쟁 후에도 이익 창출이 가능할 기업 (삼성증권, 2026-04-30)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235,000원 (+25% 상향) | 현재주가: 188,000원 (2026.04.30 기준) | 상승여력: 25.0%

ROE 상향을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20% 상향. 재고효과와 스페셜티 비중이 높아 흑자 지속될 수 있는 점이 긍정적, BUY 투자의견 유지.

1Q26 실적 (삼성증권)

항목 1Q26P 컨센서스 차이 YoY
매출액 847.1억원 960.8억원 -11.8% +14.2%
영업이익 73.6억원 67.9억원 +8.3% RB
세전이익 83.5억원 73.8억원 - +80.7%
순이익 67.3억원 65.9억원 - +73.8%
  • 1Q26 영업이익은 736억원(+203% QoQ)으로 컨센서스(679억원, FnGuide) 및 당사 추정치(440억원) 상회
  • 이는 3월 이후 원료가 급등에 따른 긍정적 재고효과 + 스페셜티 비중이 높아 흑자 구간 기인
  • 석유화학 매출: 637.4억원(-5.4% YoY, -13.4% QoQ)
  • 산업용 가스(코리아에어리퀴드): 17.1억원(+19.3% YoY, +12.3% QoQ)
  • 유틸리티(한투): 172.3억원(RB YoY)

View: 전쟁 이후에도 흑자 유지 가능할 기업

2026년 ROE 상향(19.5~23.5%)으로 목표주가를 235,000원으로 25% 상향. 1~2026 관직 재고효과와 가반의 실적 강세에 한국 화학업적 추가 등반 성장이 모이나, 실적은 여전히 긍정적. 방산은 하반기부터 수출이 다시 늘어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추정, 신동 부문은 전기동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1분기와 대비해서 상승 기울기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어 영업이익 253억원의 그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전 분석: 2026-04-22 (신한투자증권) | 항목 | 내용 | |:---|:---| | 투자의견 | 매수 | | 목표가 | 200,000원 | | 현재가 | 158,900원 | | 상승여력 | 25.9% | ## 핵심 포인트 - **호르무즈 해협 봉쇄 효과**: 이란 긴장 고조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중동산 원료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다. 이로 인해 아시아 NCC 가동률이 하락하고 에틸렌 공급이 타이트해졌다. - **에틸렌 스프레드 급등**: 에틸렌 스프레드가 톤당 \$575까지 상승했다. 이는 전월 대비 +390% 급등한 수치로, 석유화학 업종 전체에 실적 개선 모멘텀을 제공한다. - **부타디엔 가격 +184% YTD**: 부타디엔 가격도 연초 대비 +184% 상승하며 추가 수익원이 되고 있다. - **1Q26 영업이익 +184% YoY**: 1분기 영업이익이 6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할 전망이다.

실적 전망

항목 1Q26E YoY
영업이익 691억원 +184%
에틸렌 스프레드 $575/톤 +390% MoM
부타디엔 가격 - +184% YTD

리스크 요인

  • 호르무즈 정상화 리스크: 이란-미국 간 긴장이 완화되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정상화되면, 에틸렌 스프레드가 급격히 축소될 수 있다. 지정학적 프리미엄에 의존한 실적은 지속성이 불확실하다.
  • 중국 석유화학 과잉 공급: 중국 내 대규모 NCC 증설이 진행 중이며, 호르무즈 이슈가 해소되면 공급 과잉 우려가 재부각될 수 있다.
  • 원료 가격 변동성: 납사 가격 상승 시 스프레드가 축소되어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

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