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105560)¶
최신 분석: 2026-07-08¶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값 |
|---|---|
| 2026F PER / PBR | 8.8배 / 0.96배 |
| 2026F ROE / ROA | 11.5% / 0.84% |
| 2026F 배당수익률 | 2.9% |
| 2026F EPS / BPS | 18,683원 / 177,452원 |
| 2026F NIM | 1.78% |
시장 전망¶
- 2026F 지배주주순이익은 6.91조원으로 전년 대비 18.4% 증가가 예상된다.
- 순영업수익은 20.03조원, 영업이익은 9.97조원으로 각각 두 자릿수 성장 전망이다.
- NIM은 2025년 1.75%에서 2026년 1.78%, 2027년 1.84%로 완만한 개선이 제시됐다.
리스크 요인¶
- 비이자이익은 2026년 급증 후 2027~2028년에 역성장하는 추정이라 지속성 확인이 필요하다.
- 보통주자본비율은 2026F 13.8%에서 2028F 13.6%로 소폭 낮아질 수 있다.
- 대손비용률은 2028F 0.48%로 다시 올라가는 추정이어서 자산건전성 민감도가 남아 있다.
경쟁사 비교¶
| 회사 | 2026F PER | 2026F PBR | 2026F ROE | 2026F 배당수익률 |
|---|---|---|---|---|
| KB금융 | 8.8배 | 0.96배 | 11.5% | 2.9% |
| 하나금융지주 | 7.8배 | 0.70배 | 9.3% | 3.7% |
시장 컨센서스¶
입력 자료는 미래에셋증권 추정 재무표 중심이며, 별도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포함되지 않았다.
수급 동향¶
주요 일정¶
- 2Q26 실적과 NIM 확인
- 비이자이익 변동성 확인
- 자본비율과 배당성향 가이던스 확인
재무 하이라이트¶
| 구분 | 2025 | 2026F | 2027F |
|---|---|---|---|
| 순영업수익 | 17.95조원 | 20.03조원 | 18.62조원 |
| 영업이익 | 8.52조원 | 9.97조원 | 9.27조원 |
| 지배주주순이익 | 5.83조원 | 6.91조원 | 6.45조원 |
| CET1 | 13.8% | 13.8% | 13.7% |
지난 분석¶
아래 기존 2026-05-25 및 2026-02-07 분석을 보존한다.
리포트 히스토리¶
- 2026-07-08: 미래에셋증권 추정 재무제표 조각 반영
주요 키워드¶
KB금융, 은행, NIM, CET1, 배당, 비이자이익, 금융지주
면책 고지¶
이 문서는 제공된 리서치 조각을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각주¶
최신 분석: 2026-05-25¶
NH투자증권 5/20 발간 은행산업 리포트 — 9종목 일제 BUY¶
NH투자증권이 2026-05-20 발간한 은행산업 보고서 "PBR 1배를 넘어, 내재가치를 향해"에서 KB금융은 BUY + 목표가 226,000원 의견을 받았다. NH는 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기업은행·JB금융지주·BNK금융지주·iM금융지주·카카오뱅크 9종목 전체에 일제히 BUY 의견을 제시했다.
3대 논리: 1. NIM 강세 + 자본비율 상승으로 안정적 증익 가시화 2. 호주 은행주 프랭킹 크레딧 ↔ 한국 비과세배당 유사 구조 → PBR 할증 정당화 3.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시 은행계 금융지주 직접 수혜
해석 주의: 본 OCR 단계에서는 표지·목차 페이지만 확보 — 종목별 PBR·ROE·EPS·NIM 상세 수치는 본문(p3 이후)에 있으며 본 페이지에는 미포함. 단일 증권사 일제 BUY가 강한 시그널이지만, 그 자체가 매수 근거는 아니며 decision-checklist + stock-redteam 검증을 거쳐야 한다. 본 OCR에서는 NH투자증권 본인 자회사·계열사·ELS 기초자산 공시 페이지 미확인.
데이터 출처: 내부 비공개 파이프라인으로 정규화된 요약 데이터
최신 분석: 2026-02-07¶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수치 |
|---|---|
| 목표주가 | 139,500원 |
| 투자의견 | Buy |
| PER (Fwd) | - |
| PBR | - |
| CET-1 비율 | 13.79% |
시장 전망¶
- 컨센서스 23% 상회: 4Q25 지배순이익 7,212억원(+5.4% YoY), 시장 기대를 크게 초과
- 비이자이익 폭증: +170.1% YoY 급증, 수수료/운용 이익 다변화 성공
- 자본 건전성 우수: CET-1 13.79%로 추가 주주환원 여력 충분
- 주주환원 강화 기조: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적극적 자사주/배당 확대
리스크 요인¶
- NIM 하락 압력: 금리 동결 장기화 시 순이자마진 축소 가능
- 대출 성장 둔화: 주택담보대출 2024년 3월 이후 첫 감소세
- 대손비용 불확실성: 경기 둔화 시 충당금 적립 확대 가능
증권사 컨센서스¶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비고 |
|---|---|---|---|
| 메리츠증권 | Buy | 139,500원 | 비이자이익 구조적 성장 |
4Q25 실적 상세¶
| 항목 | 실적 | YoY | 비고 |
|---|---|---|---|
| 지배순이익 | 7,212억원 | +5.4% | 컨센서스 23% 상회 |
| 비이자이익 | - | +170.1% | 수수료/운용 호조 |
| CET-1 | 13.79% | - | 안정적 자본 비율 |
주요 키워드¶
KB금융, 은행주, 비이자이익, CET-1, 주주환원, 4Q25 실적
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메리츠증권 리서치 (2026.02.07) 분석일: 2026-02-07
시황에서 언급된 내용¶
2026-07-23 시황 언급¶
- 국내 시장 브리프
-
- 7/23: 한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전분기 대비 0.6% 성장의 수출·내수 기여도, 현대차·삼성바이오로직스·KB금융 실적을 확인한다. - 7/24: 미국 6월 신규주택판매와 국내 8차 유류 최고가격제 발표가 금리·유가 민감 업종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7/29: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호전환 접수 개시 이후 프리미엄과 공급 경로를 확인한다. - 7/30: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마이크로소프트·메타 실적에서 AI 설비투자 지속성과 조달 부담을 점검한다. - 반증 조건: 외국인 현물·선물 매수가 약해지고 프로그램 의존도가 다시 높아지거나, 코스닥 수급이 개선되지 않으면 이번 반등을 추세 전환으로 보지 않는다. WTI와 미국 10년물 금리의 동반 상승도 성장주와 내수주에 대한 해석을 약화시킨다.
2026-07-24 시황 언급¶
- 국내 시장 브리프
- | 업종·주제 | 판단 | 모델 연결 | 확인할 촉매 | 반증 조건 | |:---|:---:|---|---|---| | 반도체·인공지능 부품 | 비중 유지, 추격 자제 | 계약가격 상승 → 평균판매가격·가동률 상승 → 매출·마진·EPS 개선 | 7월 29일 SK하이닉스, 7월 30일 삼성전자·삼성전기 실적과 대형 기술기업 설비투자 지침 | 디램 계약가격·이익 추정치 하락, 2027년 낸드 공급과잉 심화 | | 전력기기·데이터센터 | 수주잔고 중심 선별 | 신규수주 → 수주잔고 → 매출 인식·마진 개선 | 하반기 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인식, 8월 말 데이터센터 임차계약 예상 | 계통 접속·전력규제 지연, 수주 증가에도 자동화 마진 둔화 | | 정유·발전 | 단기 상대우위, 변동성 유의 | 유가·계통한계가격 상승 → 판매단가·발전 매출 상승, 연료비 상승 → 원가 부담 | 중동 해상 운송 흐름, 7~8월 계통한계가격 | 긴장 완화로 유가 급락 또는 연료비 상승이 판매단가 전가를 초과 | | 은행 | 실적·환원 중심 관찰 | 순이자마진·수수료 개선 → 이익 증가 → 자사주·배당 확대 | KB금융·신한지주의 하반기 자사주 매입 | 대손비용률 상승과 자본비율 하락 |
-
2026-07-08 KB금융 미래에셋증권 재무제표 조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