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본 (017960)¶
최신 분석: 2026-06-19¶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값 |
|---|---|
| 현재가 | 35,650원 (6월 16일 기준) |
| 목표가 | 61,000원 (적정주가, 유지) |
| PER | 16.8x (2026년 추정 기준) |
| PBR | 2.7x (2026년 추정 기준) |
| 시가총액 | 1조 8,423억원 |
| 52주 고/저 | 52,200원 / 22,400원 |
시장 전망¶
- 일본 LNG선 건조 재개: 일본 정부와 조선업계가 2035년 무렵부터 LNG선 자국 건조(연 3~5척)를 재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카본은 보냉재(단열재) 공급사로서, 일본의 신규 건조는 매출 상단을 약 10% 추가로 열어주는 호재로 해석됩니다.
- 에너지 안보 기반 구조적 수요: 일본은 연간 막대한 규모의 액화천연가스를 수입·운영 중이며, 선박 교체 주기(약 20년)를 감안하면 매년 5척 안팎의 신규 건조가 필요합니다. 마지막 자국 건조 이후 기술·공급망 공백이 발생해 한국 보냉재와의 협력 가능성이 부각됩니다.
- 다각화된 성장 동력: 국내 조선사의 LNG선 판매 확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 건조 확대, 초대형 에탄 운반선 등 틈새 시장 성장, 비방산·우주 부문 성장 등 여러 갈래의 매출 동력이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리스크 요인¶
- 조선 발주 사이클 변동성: 보냉재 수요는 결국 조선사의 LNG선 수주에 연동됩니다. 글로벌 발주 둔화 시 실적 가시성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 일본의 경쟁 진입 양면성: 일본의 LNG선 신조 시장 복귀는 한국 조선의 일부 수주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다만 한국과 일본의 생산능력 확충이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측면이 있어, 보냉재 수요 자체는 최악의 경우에도 유지되거나 증가한다는 분석입니다.
- 밸류에이션 부담: 2026년 추정 PER 16.8배, PBR 2.7배로 절대 수준이 낮지 않아 모멘텀 약화 시 조정 위험이 있습니다.
경쟁사 비교¶
| 종목 | PER | PBR | ROE |
|---|---|---|---|
| 한국카본 | 16.8x | 2.7x | 17.4% (2026E 추정) |
| 동성화인텍 | 데이터 미확인 | 데이터 미확인 | 데이터 미확인 |
시장 컨센서스¶
| 구분 | 비율 |
|---|---|
| 매수 | 데이터 미확인 |
| 중립 | 데이터 미확인 |
| 매도 | 데이터 미확인 |
| 참고 적정주가 | 61,000원 (유지) |
수급 동향¶
| 주체 | 최근 5일 | 최근 20일 |
|---|---|---|
| 외국인 | 데이터 미확인 | 데이터 미확인 |
| 기관 | 데이터 미확인 | 데이터 미확인 |
| 개인 | 데이터 미확인 | 데이터 미확인 |
외국인 지분율은 13.5% 수준입니다.
주요 일정¶
- 2035년 무렵(전망): 일본의 LNG선 자국 건조 재개 본격화 (최대 5척)
재무 하이라이트¶
| 항목 | 2024 | 2025 | 2026E |
|---|---|---|---|
| 매출액 | 7,420억원 | 9,090억원 | 9,010억원 |
| 영업이익 | 450억원 | 1,310억원 | 1,750억원 |
| 지배주주순이익 | 200억원 | 1,020억원 | 1,110억원 |
2025년 영업이익률 14.4%에서 2026년 추정 19.5%로 수익성 개선이 전망되며, 2027년 영업이익은 1,990억원으로 추가 성장이 예상됩니다.
리포트 히스토리¶
- 2026.06.16: 일본의 LNG선 자국 건조 재개를 매출 상단 확대 호재로 평가. 적정주가 61,000원 유지.
주요 키워드¶
#한국카본, #조선기자재, #LNG선, #보냉재, #단열재, #액화천연가스운반선
면책 고지¶
면책 고지
본 리포트는 공개된 여러 자료들을 참고한 것으로,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참고 범주: 공개 시장 지표, 기업 공시, 주요 경제 뉴스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