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반도체 (080220)
최신 분석: 2026-07-08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수치 |
| 기준 주가 |
91,500원 |
| 시가총액 |
약 3.15조원 |
| 후행 PER |
27.8배 |
| 완전희석 PER |
30.2배 |
| PBR |
10.3배 |
| 독립 리서치 목표가 |
130,000원 |
| CB/BW 잠재 희석 |
약 9% |
시장 전망
- 제주반도체는 저전력·저용량 메모리 MCP, LPDDR4X, TLC NAND, eMMC 등을 설계해 판매하는 팹리스다. 대형 메모리 업체가 HBM과 최신 공정에 캐파를 집중하면서 레거시 메모리 공급 공백이 생긴 것이 핵심 배경이다.
- 26.1Q 매출은 1,805억원으로 전년 대비 272.6% 증가했고, GPM 41.1%, OPM 37.2%로 사상 최대 수익성을 기록했다.
- 제품 구성이 FY22 NAND MCP 74.9% 중심에서 26.1Q 기준 NAND MCP, DRAM, TLC NAND의 3축 구조로 바뀌었다. DRAM 축 성장이 이번 실적 폭발의 핵심으로 제시됐다.
- 제주도 반도체 수출 통계가 사실상 회사 실적의 월간 프록시로 작동한다. 2026년 1~5월 누계 수출은 전년 대비 384.0% 증가했고, 4~5월 페이스도 1분기 속도 유지를 시사한다.
리스크 요인
- 이번 이익은 판가 상승이 만든 P사이클 효과가 크다. 레거시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둔화되면 마진도 대칭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
- A고객 72.1%, 중국 72.9%의 이중 집중은 주문 조정과 규제, 중국 로컬 레거시 캐파 확대에 취약하다.
- CB 510억원과 BW 720억원이 있으며, 전환·행사가 44,300원 중심의 잠재 주식 약 296만주가 대기 중이다.
- 회사는 수주잔고와 계약부채를 공시하지 않아 공시 선행지표가 약하다.
경쟁사 비교
| 구분 |
제주반도체 |
비교 관점 |
| 사업 모델 |
팹리스 니치 메모리 |
공장 없이 설계와 판매에 집중 |
| 수혜 영역 |
LPDDR4X, MCP, TLC NAND |
대형사 레거시 감산 공백 |
| 핵심 추적 지표 |
제주도 반도체 수출, 계약가격, 재고/매출 배율 |
수주잔고 부재를 보완할 월간·분기 지표 |
시장 컨센서스
| 구분 |
의견 |
목표가 |
코멘트 |
| 독립 리서치 |
Hold |
130,000원 |
OPM 30% 이상 방어 시 140,000~150,000원 상향 여지 언급 |
수급 동향
주요 일정
- 2026년 7월 중순: 6월 제주도 반도체 수출 통계 확인.
- 2026년 8월 14일 전후: 반기 실적에서 매출 1,800억원대 유지, OPM 30% 이상, 기타이익 착시 제거 여부 확인.
- 2027년 3월: BW 행사기간 개시.
재무 하이라이트
| 항목 |
최근 확인 내용 |
| 26.1Q 매출 |
1,805억원, YoY +272.6% |
| 26.1Q OPM |
37.2% |
| 26.1Q GPM |
41.1% |
| 26.1Q 재고 |
1,365억원, 매출 대비 0.76배 |
| 26.1Q 순이익 특징 |
기타이익 126억원 영향으로 영업이익보다 큼 |
지난 분석
이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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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히스토리
| 날짜 |
출처 |
의견 |
요지 |
| 2026-07-08 |
블로그 분석 |
관찰 |
레거시 메모리 P사이클 수혜는 강하지만 신규 진입은 부적합, 반기 실적 확인 필요 |
주요 키워드
제주반도체, 080220, 팹리스, 레거시 메모리, LPDDR4X, MCP, 제주도 반도체 수출, P사이클
면책 고지
본 문서는 공개 자료와 추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 또는 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References
데이터 출처
- 데이터 처리: 내부 비공개 파이프라인으로 정규화된 요약 데이터
- 검토 범위: 날짜별 수집 자료에서 종목 관련 조각을 선별해 반영
- 참고 범주: 공개 시장 지표, 기업 공시, 주요 경제 뉴스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