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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383220)

최신 분석: 2026-06-07

투자의견 요약

한 증권사는 F&F에 대해 매수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100,000원을 제시한다. 리포트 작성 기준(2026년 6월 초) 현재가 71,700원 대비 상승여력은 약 39퍼센트다. 핵심 논리는 F&F가 5,580억원을 투자해 57.82퍼센트 지분을 보유한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의 향방이다. 증권사는 매각 재추진 또는 신규 인수자 유치 가능성을 기대하며, 매각과 인수(연결 편입) 어느 방향이든 장기화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한다.

밸류에이션 스냅샷

항목
현재가(리포트 작성 기준, 2026년 6월 초) 71,700원
목표주가 100,000원
상승여력 약 39퍼센트
2026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5.3배
주가순자산비율(PBR) 1.2배
자기자본이익률(ROE) 24.9퍼센트
시가총액 2조 7,470억원
52주 최고/최저 88,200원 / 58,000원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 2.8퍼센트
외국인 지분율 13.8퍼센트

핵심 분석

  • 테일러메이드 지분 가치: 증권사는 F&F가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에 총 5,580억원을 투자해 57.82퍼센트 지분과 우선매수권(다른 주주가 지분을 팔 때 같은 조건으로 먼저 살 수 있는 권리)을 보유한다고 정리한다. 2024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더한 현금 창출력 지표)을 약 2.2억달러로 보고, 기업가치 대비 상각전영업이익 배수(EV/EBITDA) 18~20배를 적용하면 테일러메이드 기업가치는 약 4.0조~4.5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본다.
  • 매각 시나리오: 매각가를 4.2조원으로 가정할 경우 세후 차익은 약 7,000억원, 주당순이익(EPS) 증가 효과는 +18,814원으로 증권사는 추정한다. 일회성 차익이지만 자본 회수로 재무 여력이 커지는 점을 긍정적으로 본다.
  • 인수(연결 편입) 시나리오: 반대로 F&F가 테일러메이드를 완전 인수해 연결 실적으로 편입하면, 골프 브랜드 성장성을 반영한 주가수익비율(PER) 20~30배 수준의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분석한다. 어느 방향이든 불확실성 해소가 핵심이라는 입장이다.
  • 본사 실적 안정성: 증권사는 본사 별도 기준 2026년 예상 매출 2,070억원, 영업이익 526억원, 당기순이익 523억원, 주당순이익 13,568원(전년 대비 +30.4퍼센트)을 제시한다. 주가수익비율 5.3배, 자기자본이익률 24.9퍼센트로, 본업만으로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다고 본다.
  • 현 밸류에이션 위치: 12개월 선행 기업가치 대비 상각전영업이익 배수는 6~7배로, 증권사는 테일러메이드 가치가 거의 반영되지 않은 수준이라고 평가한다.

리스크 요인

  • 테일러메이드 매각·인수 어느 쪽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2026년 하반기 새 원매자 물색과 우선매수권 행사 여부가 핵심 변수다.
  •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면 현재의 기업가치 대비 상각전영업이익 배수 6~7배 수준에서 주가가 정체될 수 있다.
  • 패션 본업(주력 브랜드 MLB 등)의 국내외 소비 둔화와 골프 시장 수요 변동에 실적이 좌우될 수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항목 2025 2026E 2027E
매출(본사 별도 추정) - 2,070억원 2,172억원
영업이익 - 526억원 558억원
당기순이익 - 523억원 -
주당순이익(EPS) - 13,568원 12,217원

(주: 위 본사 별도 추정치는 한 증권사 추정 기준이며 테일러메이드 연결 효과는 별도다.)

주요 일정

  • 2026년 하반기: 테일러메이드 새 원매자 물색 및 우선매수권 행사 여부 결정 시점

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처리: 내부 비공개 파이프라인으로 정규화된 요약 데이터 참고 범주: 공개 시장 지표, 기업 공시, 주요 경제 뉴스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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