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텀 (355690)¶
최신 분석: 2026-06-11¶
핵심 이슈: 기술은 증명됐고, 이제 매출이 증명할 차례¶
에이텀은 평판형(플래너) 트랜스포머 — 기존 권선형 변압기를 회로기판 형태로 얇게 만든 전력 부품 — 의 국내 유일 원천기술 보유 기업이다. 발행 리서치는 투자의견 없이(Not Rated) 분석을 냈다. 3cm 이하 초박형 구현이 가능한 업체가 사실상 에이텀뿐이라는 기술 희소성이 출발점이고, 그 기술이 실제 수주(현대모비스)와 공동개발(삼성전자)로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것이 이번 분석의 골자다.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값 |
|---|---|
| 투자의견 | Not Rated (목표가 미제시) |
| 현재주가 (26/06/09) | 4,410원 |
| 시가총액 | 약 415억원 |
시장 전망¶
- 첫 대형 레퍼런스 확보: 현대모비스 전기차 ICCU(통합충전제어장치 — 전기차의 충전·전력변환을 통합 관리하는 장치)용 6년 장기공급 수주 — 원천기술이 매출로 연결되는 첫 대형 계약
- 데이터센터 전원 시장 진입 준비: 삼성전자와 데이터센터 SMPS(서버에 전력을 공급하는 전원장치) 공동개발 협약 — 3.3kW 모듈 연내 인증, 12kW급 내년 상반기 인증 목표. AI 데이터센터 전력밀도 상승은 초박형 트랜스포머에 유리한 환경
- 자회사가 외형을 견인: MLCC 유통(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로 고부가 MLCC 단가 상승 수혜)과 선박부품 정밀가공(조선 호황·이중연료 엔진 수요 수혜) 자회사 — 2025년 매출 약 700억원으로 전년(약 200억원) 대비 3.5배
- 매출 구성: 선박부품 44%, MLCC 30% — 본업(트랜스포머)은 아직 비중이 작아 신사업 가시화가 관건
리스크 요인¶
- 본업 적자 지속: 2025년 전사 영업적자 약 70억원 — 트랜스포머 본업이 아직 손익에 기여하지 못하는 단계. 재무 건전성 지표도 약함
- 신사업 매출 가시화 시차: 모비스 공급·삼성 공동개발 모두 양산 매출까지 1~2년의 시간이 필요 — 그 사이는 자회사 실적에 의존
재무 하이라이트¶
| 항목 | 2025A |
|---|---|
| 매출 | 약 700억원 (전년 대비 약 3.5배) |
| 영업이익 | 약 -70억원 (적자 지속) |
리포트 히스토리¶
- 2026.06.11: Not Rated 분석. 평판형 트랜스포머 원천기술 + 모비스 6년 수주 + 삼성 SMPS 공동개발 — 본업 흑자화가 관건
주요 키워드¶
#에이텀 #평판형트랜스포머 #데이터센터전원 #ICCU #MLCC #코스닥
데이터 출처¶
- 데이터 처리: 내부 비공개 파이프라인으로 정규화된 요약 데이터
- 분석일: 2026-06-11
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