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439090)¶
최신 분석: 2026-06-21¶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값 |
|---|---|
| 2025년 매출 | 1,130억원 |
| 2025년 영업이익 | 100억원 |
| 2025년 EPS | 557원 |
| 2025년 PBR | 1.8배 |
| 2025년 ROE | 7.7% |
참고 범주: 공개 시장 지표, 기업 공시, 주요 경제 뉴스 흐름
시장 전망¶
- 성공적인 체질 개선: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69억원(+0.2% YoY)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해외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0% 증가한 179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사업 부진(-14.9% YoY)을 상쇄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22.5%로 전년동기 대비 17.2%p 개선됐는데, 광고선전비(-42.7% YoY)와 지급수수료(-13.1% YoY) 절감 및 매출원가율 개선이 주효했다. 이는 상장 후 역대 2번째로 높은 분기 영업이익률이다.
- 앰플·세럼 비중 확대: 1분기 제품별 매출 비중에서 앰플·세럼이 41.4%로 상승했다. 종합 스킨케어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신제품을 출시 중이며, 미국 아마존과 일본 큐텐 등에서 관련 제품의 소비자 반응이 양호하다.
- 국가 다변화 진전: 기존 핵심 시장인 국내·일본의 경쟁 심화에 대응해 북미를 중심으로 매출을 확장 중이다. 1분기 북미 매출 비중은 19.2%를 기록했다. 카테고리·국가 확장의 노력이 성과를 보이고 있어, 화장품 섹터에 우호적 수급이 유입될 경우 주가 반등 여지가 있다.
리스크 요인¶
- 클렌징 의존도: 매출을 이끄는 카테고리가 여전히 클렌징 중심이다. 클렌징 비중은 1Q26 20.7%로 1Q25(약 52.4%) 대비 낮아졌으나, 스킨케어 등 신규 카테고리의 안착이 아직 검증 구간에 있다.
- 국내 경쟁 심화: 국내와 일본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 간 경쟁 심화가 2025년 매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1분기 국내 사업은 -14.9% YoY로 부진했다.
- 수익성 개선의 비용 절감 의존: 1분기 이익률 개선이 광고선전비·지급수수료 절감에 크게 기인한 만큼, 외형 성장 둔화 시 마케팅 재투자 부담이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 항목 | 2023 | 2024 | 2025 |
|---|---|---|---|
| 매출액 | 1,050억원 | 1,280억원 | 1,130억원 |
| 영업이익 | 170억원 | 190억원 | 100억원 |
| 순이익(지배) | 120억원 | 100억원 | 90억원 |
| EPS | 749원 | 999원 | 557원 |
| PBR | 17.3배 | 2.1배 | 1.8배 |
| ROE | 3.8% | 15.5% | 7.7% |
참고 범주: 공개 시장 지표, 기업 공시, 주요 경제 뉴스 흐름
리포트 히스토리¶
- 2026-06-21: 카테고리·국가 다변화 성과에 주목. 1Q26 영업이익률 22.5%로 상장 후 2번째 고점, 앰플·세럼 비중 41.4%로 확대, 북미 매출 비중 19.2% 기록.
주요 키워드¶
마녀공장, 화장품, 클렌징, 앰플, 북미, 해외매출
면책 고지¶
면책 고지
본 리포트는 공개된 여러 자료들을 참고한 것으로,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