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이동

대상 (001680)

최신 분석: 2026-06-07

투자의견 요약

한 증권사는 대상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35,000원을 제시했다. 리포트 작성 기준(2026년 6월 초) 현재가 18,610원 대비 약 +88%의 상승여력이다. 1분기 실적은 소재 부문 라이신 역기저(전년 동기 유럽 내 중국산 라이신 반덤핑 관세로 기준치가 높았던 효과)로 부진했으나, 하반기부터 증익 전환이 가능하고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6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다는 점에서 중장기 매수 관점을 제시한다.

밸류에이션 스냅샷

항목
현재가 (리포트 작성 기준, 2026년 6월 초) 18,610원
목표주가 35,000원
상승여력 약 +88%
투자의견 매수 (유지)
12개월 선행 PER 6배
PBR (2026년 추정) 0.63배
ROE (2026년 추정) 9.03%
EPS (2026년 추정) 2,779원
BPS (2026년 추정) 43,971원
DPS (2026년 추정) 850원
시가총액 6,449억원
외국인 보유비율 16.46%

핵심 분석

  • 1분기 외형 부진, 그러나 영업이익은 방어: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1조 1,0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YoY) 1.8% 줄었고, 영업이익은 570억원으로 0.5% 감소했다. 영업이익률(OPM)은 5.1%였다. 외형은 줄었으나 영업이익 감소 폭이 작아 수익성은 비교적 잘 방어한 분기로 한 증권사는 평가한다.
  • 부진의 핵심은 소재 부문 라이신 역기저: 1분기 소재 부문 매출은 2,550억원(YoY -10.5%), 영업이익은 75억원(YoY -67.7%, OPM 2.9%)으로 크게 줄었다. 전년 동기 유럽이 중국산 라이신(가축 사료용 아미노산 첨가제)에 반덤핑 관세를 매기며 대상의 라이신 판가와 이익 기준치가 높아졌던 탓에, 올해 비교 기준이 무거워진 역기저 효과가 주원인이다. 이 부담은 2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식품 부문도 소폭 둔화: 1분기 식품 부문 매출은 6,385억원(YoY -1.5%), 영업이익은 382억원(YoY -13.7%, OPM 6.0%)을 기록했다. 외형은 비교적 견조했으나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감소하며 마진이 눌렸다.
  • 인도네시아 법인은 호조: 1분기 PT인도네시아 법인 매출은 760억원(YoY -13.3%)으로 외형은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77억원(YoY +51.0%)으로 큰 폭 증가했다. 해외 법인의 수익성 개선이 전사 이익을 일부 떠받쳤다.
  • 하반기 증익 전환 기대: 2분기 추정치는 매출 1조 1,088억원(YoY +3.0%), 영업이익 378억원(YoY -7.4%)으로 라이신 역기저 부담이 이어지지만, 하반기부터 라이신 시황 개선과 기저효과로 YoY 증익 전환이 예상된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6년 연결 매출 4조 4,434억원(YoY +1.0%), 영업이익 1,919억원(YoY +13.3%)으로 두 자릿수 증익을 전망한다.

리스크 요인

  • 라이신 시황 부진 장기화: 라이신 가격 회복이 늦어지면 소재 부문 증익 전환과 하반기 실적 반등이 지연될 수 있다.
  • 곡물가 상승 원가부담: 대두박 등 곡물 가격이 오르면 식품·소재 양 부문의 원가 부담이 커져 단기 마진이 눌릴 수 있다.
  • 중국 돈가(돼지고기 가격) 사이클 의존: 하반기 중국 돈가 업사이클 전환은 소재 이익 회복을 가속할 수 있는 카탈리스트인 동시에, 사이클이 예상보다 약하면 회복 강도가 떨어지는 양면적 변수다.

재무 하이라이트

항목 2026년 추정
연결 매출 4조 4,434억원 (YoY +1.0%)
영업이익 1,919억원 (YoY +13.3%)
EPS 2,779원
BPS 43,971원
DPS 850원
ROE 9.03%
분기 항목 2026년 1분기 2026년 2분기 추정
매출 1조 1,099억원 (YoY -1.8%) 1조 1,088억원 (YoY +3.0%)
영업이익 570억원 (YoY -0.5%, OPM 5.1%) 378억원 (YoY -7.4%)

주요 일정

  • 2026년 2분기: 라이신 역기저 부담 지속 구간 (시황 개선 여부 점검)
  • 2026년 하반기: 라이신 시황 개선 및 YoY 증익 전환 예상 시점, 중국 돈가 업사이클 전환 여부 확인

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처리: 내부 비공개 파이프라인으로 정규화된 요약 데이터 참고 범주: 공개 시장 지표, 기업 공시, 주요 경제 뉴스 흐름

시황에서 언급된 내용

2026-07-21 시황 언급

  • 국내 시장 브리프
  • | 판단 대상 | 시장 판단 | 모델 연결 | 촉매 | 반증 조건 | |---|---|---|---|---| | 국내 증시 전체 | 지수 반등보다 시장 폭과 수급의 질을 우선 확인할 구간 | 기관·외국인 매수가 지속되면 할인율 부담을 흡수할 수 있지만, 대형주 집중은 지수와 체감경기의 괴리를 키운다 | 기관·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 원/달러 환율 | 기관 수급이 빠르게 순매도로 전환하고 코스닥 거래대금이 추가로 감소할 경우 | | 반도체 | 수출과 가격은 실적을 지지하지만 단기 과열과 레버리지 청산 위험이 공존 | 수출 물량·단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은 매출과 마진, 주당순이익(EPS)으로 이어진다. 장기공급계약(LTA)은 수요 둔화 때 이행 조정 가능성이 있어 이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 23일(미국시간) Alphabet 실적의 자본지출 가이던스와 장기공급계약 관련 언급 | 수출 증가세 둔화, 메모리 가격 약세 전환, 자본지출 가이던스 하향 | | 코스닥 중소형주 | 지수 상승만으로 유동성 회복을 확인하기 어렵다 | 거래대금 감소는 가격발견과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제약하고 개별 악재의 충격을 키운다 | 거래대금 회복과 외국인·기관 수급 전환 | 거래대금이 회복되고 외국인·기관이 동반 순매수로 전환할 경우 |
  • 해외 시장 브리프
  • | 판단 대상 | 시장 판단 | 모델 연결 | 촉매 | 반증 조건 | |---|---|---|---|---| | 미국 증시 전체 | 지수 방향보다 주도주 내부의 수급 정상화가 선행돼야 한다 | 레버리지 청산은 밸류에이션을 낮추지만 실적 추정치가 유지되면 가격과 주당순이익(EPS)의 괴리는 다시 축소될 수 있다 | 레버리지 차입비용과 개별주 변동성 안정 | 실적 전망이 동반 하향되고 소외주의 이익 전망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경우 | | 인공지능 인프라 | 수요는 유지되지만 자금조달·전력·규제 비용을 반영해야 한다 | 토큰 수요와 그래픽처리장치 렌탈료는 클라우드 매출과 서버 주문을 지지한다. 회사채 조달비용과 전력비 상승은 현금흐름과 밸류에이션을 압박한다 | 23일(미국시간) Alphabet 자본지출 가이던스, 클라우드 성장률, 장기공급계약 언급 | 자본지출 축소와 클라우드 성장률 둔화가 동시에 확인될 경우 | | 에너지·운송 | 유가 상승의 수혜와 비용 충격이 업종별로 갈린다 | 유가 상승은 에너지 매출을 높이지만 항공·여행의 연료비와 마진을 압박한다 | 중동 정세와 브렌트·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 | 휴전 정착과 유가의 빠른 하락으로 에너지 가격 효과가 되돌려질 경우 |

2026-07-22 시황 언급

  • 해외 시장 브리프
  • Nvidia는 Vera Rubin 플랫폼의 생산 확대와 Vera Rubin NVL72 공급을 시작했다. CoreWeave, Azure, Oracle Cloud Infrastructure가 주요 공급 대상으로 언급됐고 Google Cloud는 관련 시스템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Vera CPU는 88개 Olympus 코어와 1.2TB/s 메모리 대역폭을 갖추며, 일부 작업에서 기존 x86 중앙처리장치 대비 최대 1.8배 처리속도가 제시됐다.

2026-07-24 시황 언급

  • 해외 시장 브리프
  • 미국은 주요 교역상대국에 10~12.5%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를 7월 24일 발효했다. 미국 전체 무역의 99.4%에 적용되지만, 기존 관세 대상인 철강·알루미늄·자동차·일부 핵심 원자재는 제외된다. 관세가 판매가격으로 전가되면 물가 압력이, 기업이 흡수하면 마진 압력이 커진다.
𝕏 공유 ☕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