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QnC (074600)¶
최신 분석: 2026-05-12¶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수치 |
|---|---|
| 투자의견 | 매수 (유지) |
| 목표주가 | 60,000원 (상향, +33%) |
| 기준 주가 (5/11) | 36,050원 |
| 상승여력 | 66.4% |
| 시가총액 | 4,977억원 |
| 52주 최고/최저 | 38,800원 / 16,190원 |
| 외국인지분율 | 10.5% |
1Q26 실적 — 퀄츠 성장, 자회사에 가려진 본업 서프라이즈¶
| 항목 | 1Q26 | YoY |
|---|---|---|
| 연결 영업이익 | 219억원 | +15% |
| 별도 영업이익 | 256억원 | +51% |
| 컨센서스 대비 | +11% 상회 | — |
사업부별 매출 성장: 퀄츠 +20%, 세정 +21%, 세라믹 +20% (전년 대비)
해석: 연결 기준으로는 자회사 영업적자(약 37억원 추정) 때문에 성장이 가려지지만, 본업(별도) 영업이익은 25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2%, 전년 대비 51% 급증했다. 퀄츠(석영유리 부품)의 성장이 핵심이다.
분기별 실적 전망¶
| 구분 | 1Q26 | 2Q26F | 3Q26F | 4Q26F | 2026F | 2027F |
|---|---|---|---|---|---|---|
| 매출 (십억원) | 256.2 | 273.4 | 270.7 | 276.2 | 1,076.6 | 1,211.5 |
| 영업이익 (십억원) | 21.9 | 28.9 | 32.1 | 29.2 | 112.1 | 141.4 |
| 영업이익률 | 8.5% | 10.6% | 11.9% | 10.6% | 10.4% | 11.7% |
포인트: 2~3분기까지 매 분기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고객사 가동률이 90~95% 수준으로 높아 수요가 견조하다.
Peer 비교 — 뚜렷한 저평가¶
| 회사 | PER (2026F) | PBR (2026F) | ROE (2026F) |
|---|---|---|---|
| 티씨케이 | 32.5배 | 5.5배 | 18.2% |
| 하나머터리얼즈 | 22.2배 | 2.9배 | 14.5% |
| 한솔시스지 | 51.8배 | 32.8배 | 65.9% |
| 도쿄일렉트론스 | 43.8배 | 11.6배 | 27.6% |
| Peer 평균 | 37.6배 | 13.2배 | 31.5% |
| 원익QnC | 13.9배 | 1.7배 | 13.2% |
해석: 2026F 기준 PER 13.9배로, 글로벌 반도체 부품 Peer 평균(37.6배) 대비 63% 할인 거래되고 있다. ROE는 Peer 평균보다 낮지만, 밸류에이션 괴리가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핵심 투자 포인트¶
- 퀄츠 본업 고성장: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라 퀄츠(석영유리) 부품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Q26 퀄츠 매출은 1,010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성장했다.
- 설비 투자 확대: 2026년 약 250억원의 설비 투자를 집행할 예정이며, 생산 능력이 약 450억원 증가할 전망이다. 4분기 일부 가동 시작 가능하다.
- 구조적 성장: 중장기 생산 능력이 5,000억원 상단으로 추정되어, 단기 사이클이 아닌 구조적 성장이 기대된다.
- 목표주가 상향 근거: 2027F EPS 3,090원에 과거 6개년 P/E(High) 평균의 10% 할인(19.4배)을 적용해 목표주가 60,000원을 산출했다.
리스크 요인¶
- 자회사 실적 변동성: 자회사(모멘티브 등)의 실적 변동이 연결 실적에 부담을 줄 수 있다. 1Q26에도 자회사 영업적자 약 37억원이 발생했다.
- 반도체 사이클 의존: 반도체 업황이 기대보다 빠르게 꺾이면 퀄츠 수요도 둔화된다.
- 설비 투자 리스크: 증설 투자가 예정대로 완료되지 않거나, 완료 후 가동률이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
- 소형주 유동성: 시가총액 약 5,000억원 수준으로, 대규모 자금 유입 시 가격 변동성이 클 수 있다.
데이터 출처¶
- 데이터 처리: 내부 비공개 파이프라인으로 정규화된 요약 데이터
- 분석일: 2026-05-12
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