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 (090460)¶
최신 분석: 2026-06-09¶
코스닥 상장. 같은 날짜 시장 흐름은 2026-06-09 데일리 브리프 참고.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값 |
|---|---|
| 현재가 | 약 28,700원 |
| 목표가 | 46,000원 (상승여력 약 60%) |
| PER | 목표 적용 12.3배 (목표 주당순이익 3,741원 기준) |
| PBR | 자료 미확인 |
| 시가총액 | 자료 미확인 |
| 52주 고/저 | 자료 미확인 |
시장 전망¶
- 로봇 밸류체인 확장: 연성회로기판(FPCB, 휘어지는 회로 기판) 주력 업체가 로봇 부품 공급망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새로운 성장축을 확보했다는 점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명분이다.
- AI OLED용 FPCB 신수요: 인공지능(AI) 기능이 적용된 기기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에 들어가는 FPCB에서 신규 수요가 발생한다는 논리다. 기존 스마트폰 부품을 넘어선 수요처 다변화로 본다.
- 밸류에이션 재평가: 한 증권사는 적용 주가수익비율(PER,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몇 배인지)을 5년 최고 수준인 12.3배(전년 대비 약 31% 상향)로 올리며 목표주가를 46,000원으로 상향했다. 목표 주당순이익 3,741원에 12.3배를 곱한 수치다.
리스크 요인¶
- 스마트폰 의존도: 사업 구성에서 스마트폰 FPCB가 2026년 추정 약 1,517억원으로 가장 크다.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하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어, 세트 판매가 부진하면 전체 실적이 흔들린다.
- 로봇 기대 선반영: 전기차용이 약 357억원, 로봇을 포함한 기타가 약 66억원으로, 로봇 밸류체인은 아직 매출 비중이 작다. 기대가 주가에 먼저 반영되어 실제 실적이 따라오지 못하면 되돌림 위험이 있다.
- 밸류에이션 재평가 되돌림: 역사적으로 이 회사의 PER 변동폭이 컸다(평균 9.4배, 최고 18.1배). 현재 적용한 12.3배는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라, 업황이나 심리가 바뀌면 재평가가 되돌려질 수 있다.
경쟁사 비교¶
| 종목 | PER | PBR | ROE |
|---|---|---|---|
| 비에이치 | 12.3배 (목표 적용) | 자료 미확인 | 자료 미확인 |
시장 컨센서스¶
| 구분 | 비율 |
|---|---|
| 매수 | 자료 미확인 |
| 중립 | 자료 미확인 |
| 매도 | 자료 미확인 |
| 평균 목표가 | 자료 미확인 |
한 증권사는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수급 동향¶
| 주체 | 최근 5일 | 최근 20일 |
|---|---|---|
| 외국인 | 자료 미확인 | 자료 미확인 |
| 기관 | 자료 미확인 | 자료 미확인 |
| 개인 | 자료 미확인 | 자료 미확인 |
주요 일정¶
- 실적 발표 일정: 자료 미확인.
재무 하이라이트¶
| 항목 | 2025 | 2026E | 2027E |
|---|---|---|---|
| 매출액 | 자료 미확인 | 1,944억원 | 2,122억원 |
| 영업이익 | 자료 미확인 | 111억원 (영업이익률 5.7%) | 140억원 (6.6%) |
| 순이익 | 자료 미확인 | 자료 미확인 | 자료 미확인 |
2026년 추정 사업 구성: 스마트폰 FPCB 약 1,517억원, 전기차용 약 357억원, 로봇 포함 기타 약 66억원.
리포트 히스토리¶
- 2026.06.09: 한 증권사가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46,000원으로 상향(상승여력 약 60%). 로봇 밸류체인 확장과 AI OLED용 FPCB 신수요를 반영해 적용 PER을 5년 최고 수준인 12.3배로 재평가.
- 2026.06.08: 한 증권사가 매수 유지, 목표주가 46,000원으로 대폭 상향. 연성회로기판 본업을 로봇 밸류체인으로 재평가하며 적용 배수와 추정 이익을 함께 상향.
- 2026.05.06: 1분기 호실적과 휴머노이드용 연성회로기판 확장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 2026.03.25: 베트남 2공장 양산과 사업 다각화.
주요 키워드¶
#비에이치, #FPCB, #연성회로기판, #로봇, #OLED, #전자부품, #스마트폰부품
면책 고지¶
면책 고지
본 리포트는 공개된 여러 자료들을 참고한 것으로,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