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023530)
최신 분석: 2026-05-12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수치 |
| 투자의견 |
매수 (유지) |
| 목표주가 |
170,000원 (상향, +31%) |
| 기준 주가 (5/11) |
145,000원 |
| 상승여력 |
17.2% |
| 시가총액 |
4,101.5억원 |
| 52주 최고/최저 |
145,000원 / 64,100원 |
| 밸류에이션 방식 |
SOTP (사업부문별 가치합산) |
1Q26 실적 — 하이마트 빼고 다 좋다
| 항목 |
1Q26 실적 |
YoY |
| 매출액 |
3조 5,816억원 |
+3.6% |
| 영업이익 |
2,529억원 |
+70.6% |
| 컨센서스 대비 |
+22% 상회 |
— |
해석: 전사 영업이익의 90% 비중을 차지하는 백화점이 호조를 이어갔다. 국내 백화점 기준점 성장률은 +13%(4~5월은 +15% 이상)로, 대형 점포(+19%)와 외국인 매출(본점 기준 +103%, 매출 비중 23%)이 견인했다.
사업부문별 실적 요약
| 사업부문 |
핵심 내용 |
| 백화점 |
기준점 +13%, 외국인 +103%, 영업이익 +43% |
| 해외(베트남) |
매출 +28% 고성장, 영업이익 큰 폭 개선 |
| 그로서리 |
편의점 기준점 +1%, 수익성 중심 전략으로 영업이익 +15% |
| 이커머스 |
매출총이익 개선 + 비용 효율화로 영업적자 축소 |
| 하이마트 |
영업적자 확대 (부진) |
| 홈쇼핑/컨택워드스 |
큰 폭 증익 |
연간 실적 전망
| 구분 |
2025 |
2026F |
2027F |
2028F |
| 매출 (십억원) |
13,738 |
14,084 |
14,243 |
14,448 |
| 영업이익 (십억원) |
547 |
810 |
846 |
881 |
| 지배순이익 (십억원) |
52 |
341 |
360 |
377 |
| PER (배) |
39.8 |
11.5 |
10.8 |
10.5 |
| PBR (배) |
0.1 |
0.3 |
0.3 |
0.2 |
| 배당수익률 |
5.5% |
2.9% |
2.9% |
2.9% |
핵심 투자 포인트
- 백화점 호조 + 외국인 수요: 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 근로소득 증가, 자산시장 상승, 외국인 매출 급증(본점 +103%)으로 백화점 구매력이 반등하고 있다.
- 베트남 해외 성장: 동남아 프리미엄 쇼핑 1번지로 진화 중이며, 베트남 매출 +28% 고성장은 차별화 요소다.
- 재무 건전성 개선: 부채비율이 2020년 196%에서 2025년 125%로 크게 낮아졌다. 차입금 의존도도 47.6%에서 36.4%로 하락했다.
- SOTP 밸류에이션 상향: 백화점 EV/EBITDA 배수를 5.5배에서 6배로 올려 목표주가를 31% 상향했다.
리스크 요인
- 지주 구조 할인: 복잡한 지주 구조가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 하이마트 부진: 가전 유통 채널인 하이마트의 영업적자가 확대되고 있어 전사 실적에 부담이다.
- 유통비율 극히 낮음: 유동비율이 3.6%로 매우 낮아 유동성 리스크가 있다.
- 소비 경기 민감: 백화점 매출은 경기 사이클에 민감하다. 소비 심리 위축 시 실적 하락 폭이 클 수 있다.
- 외국인 매출 지속성: 외국인 매출 급증이 구조적인지 일시적(환율, 여행 트렌드)인지 지속 관찰이 필요하다.
데이터 출처
- 데이터 처리: 내부 비공개 파이프라인으로 정규화된 요약 데이터
- 분석일: 2026-05-12
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