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이동

2026년 2월 17일 국내 시장 브리프

설날 당일 (2/17 월) -- 국내 증시 휴장. 본 브리프는 설날 연휴 마지막 날 공유된 분석을 정리한 것입니다. 내일(2/18)부터 국내 증시 정상 거래 재개.

1. 시장 요약

  • 애플, 키옥시아에 NAND 가격 2배(2x) 지불 합의 루머: 현재가 대비 100% 인상, 4~6월 분기 재협상 예정. 밍치궈: 애플은 서비스 매출(Q1 301.3억 달러)로 흡수 가능. NAND 강세 사이클 확인 신호.
  • 월가의 코스피 주목 -- 구조적 재평가론: 2025년 초 이후 121% 상승, 코스피 5,000 달성. 세계 90개 주가지수 중 최고 수익률. 밸류에이션 여전히 저평가 -> 단순 모멘텀 아닌 구조적 재평가.
  • 램리서치 크라이오 3.0 + 한국 투자 확대: V10 NAND 대응 3세대 극저온 식각, 차세대 '아카라' 장비(1d DRAM에서 3배 증가). 한국 용인 '벨로시티 랩' 신설(미국 외 최초).

2. 시장 동향

2월 17일(월) -- 설날 당일, 국내 증시 휴장. 미국 증시도 Presidents' Day 휴장. 2/18(화)부터 양국 정상 거래.

지수 수치 비고
KOSPI ~5,310 2/13 종가, 2/18 재개
KOSDAQ ~1,100 2/13 종가, 2/18 재개
원/달러 1,460원대 2/13 기준

3. 주요 뉴스

  • 애플, 키옥시아에 NAND 가격 2배 지불 합의 루머: 현재 1~3월 분기 가격 기준, 4~6월 분기에 재협상 예정. 매 분기 재협상 구조. 밍치궈(TF International): 애플은 서비스 매출(Q1 2026 301.3억 달러)로 가격 인상 흡수 가능.
  • NAND 강세 사이클 지속 확인: 2/15~16 공유된 NAND 사이클 분석이 연휴 기간 계속 확산. P위주 강한 사이클, IDM 및 선단공정 전환 수혜 소부장 주목 관점 유지.
  • iPhone 17 공급망: DRAM/NAND 공급사 5개 이상 확보. 중국 CXMT/YMTC 펜타곤 제한 리스트 제외 -> 애플 향후 협력 가능성.
  • 코스피 구조적 재평가론 -- 월가 주목: 2025년 초 이후 121% 상승, 시가총액 1.7조 달러, 코스피 5,000 달성. 세계 90개 이상 주가지수 중 최고 수익률, 올해만 30% 이상 상승. 블룸버그: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것은 인버스 ETF". 밸류에이션 저평가 -> 구조적 재평가 신호.
  • 더밀크: 2025년 6월부터 한국 증시 변화 가능성 보도해왔으며 현재 현실화.
  • 램리서치 CEO 세미콘 코리아 2026 발표: 시총 2,941억 달러(424조원), 연매출 188억 달러(27조원). 크라이오 3.0: V10 NAND 대응 3세대 극저온 식각. 차세대 '아카라(Akara)': 1d DRAM에서 식각 공정 3배 증가, 다이렉트 드라이브(DD) 방식 플라즈마 전력 500배 빠르게 제어.
  • 램리서치 HBM 패키징: TSV, 구리 도금, 유전체 갭필 리더. 한국 용인 KTC 내 '벨로시티 랩' 신설(미국 외 최초) -- 5~10년 후 차세대 기술 R&D.
  • 램리서치 협동로봇 '덱스트로(Dextro)':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효과적 평가. 현재 6개 장비 적용(도입 당시 1개). 3년 내 전체 장비 80% 로봇 유지보수 목표. 소모품 교체 정확도 사람 대비 2배.
  • 웨이퍼 장비 시장: 올해 22~23% 성장 예상, 램리서치는 상회 목표. 칩 개발 주기 기존 2년에서 1년으로 단축 추세.
  • 테슬라 태양광 100GW 계획: 미국 내 자체 태양광 셀/모듈 생산능력 100GW 구축. 중국 배제 시 한국 업체(한화솔루션 등) 수혜 전망.

4. 오늘의 투자 결론

섹터/테마 투자 의견 핵심 근거 리스크/반론
NAND 비중확대 애플 가격 2x 합의 루머, P사이클 강세 지속 확인 루머 미확인, 매 분기 재협상 구조
코스피 전체 비중유지 121% 상승에도 저평가, 구조적 재평가 신호 개인 인버스 매수 역행, 단기 과열 우려
반도체 장비 비중확대 램리서치 크라이오 3.0, 한국 투자 확대, 장비시장 22~23% 성장 글로벌 경기 둔화, 수출통제 리스크
태양광 관심유지 테슬라 100GW, 중국 배제 시 한국 수혜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시 기존 기술 위협

5. 섹터별 심층 분석

NAND -- 애플 2배 가격 합의 루머

항목 내용
루머 애플, 키옥시아에 NAND 가격 2x 지불 합의
기간 현재 1~3월 가격 기준, 4~6월 재협상
흡수 능력 서비스 매출 Q1 301.3억 달러
iPhone 17 DRAM/NAND 공급사 5개 이상
CXMT/YMTC 펜타곤 제한 리스트 제외

코스피 -- 구조적 재평가론

항목 수치 비고
상승률(2025초 이후) 121% 세계 90개 지수 중 최고
코스피 5,000 시총 1.7조 달러
올해 상승률 30%+ -
개인 인버스 매수 최다 블룸버그 보도
밸류에이션 여전히 저평가 구조적 재평가 신호
  • 더밀크: 2025년 6월부터 한국 증시 변화 가능성 선제 보도
  • 개인의 인버스 매수 vs 외국인/기관 순매수 구도 지속

반도체 장비 -- 램리서치 한국 투자

램리서치 주요 발표

항목 내용
시총 2,941억 달러(424조원)
연매출 188억 달러(27조원)
크라이오 3.0 V10 NAND 대응 3세대 극저온 식각
아카라(Akara) 1d DRAM 식각 3배 증가, DD 방식 500배 빠른 제어
HBM 패키징 TSV, 구리 도금, 유전체 갭필 리더
벨로시티 랩 용인 KTC(미국 외 최초), 5~10년 R&D

협동로봇 '덱스트로'

항목 수치 비고
고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효과적 평가
적용 장비 6개 도입 시 1개
3년 목표 80% 로봇 유지보수 -
정확도 사람 대비 2배 소모품 교체
  • 장비 시장 22~23% 성장, 램리서치는 상회 목표
  • 칩 개발 주기 2년 -> 1년 단축 -> 장비 수요 구조적 확대

태양광 -- 테슬라 100GW + 한국 수혜

항목 내용
테슬라 목표 미국 내 자체 100GW 생산능력
기술 검토 HJT(이종접합), 페로브스카이트
중국 업체 이종접합 장비 업체와 계약
미국 현재 캐파 약 61GW (First Solar 14.1, 중국계 24.3)
한국 수혜 중국 배제 시 한화솔루션
  • 페로브스카이트: 2~3년 내 지상용, 5~6년 뒤 우주용
  • First Solar 위기: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시 CdTe 경쟁력 약화
  • 중국 태양광 비중: 2025년 15~18% -> 2050년 38%(DNV)

6. 증권사 투자의견 총정리

설날 당일(2/17) 공유 리포트 기준.

종목/섹터 투자의견 핵심 포인트 출처
NAND/애플 - 키옥시아 가격 2x 합의 루머, P사이클 지속 선진짱/WCCFTech
코스피 - 121% 상승 최고 수익률, 구조적 재평가 더밀크
램리서치 - 크라이오 3.0, 아카라, 벨로시티 랩 한국 선진짱 주식공부방
한화솔루션 - 테슬라 100GW, 중국 배제 시 수혜 선진짱 주식공부방

7. 글로벌 매크로 및 지표

지표 수치/동향 비고
KOSPI (2/13) ~5,310 설날 휴장, 2/18 재개
코스피 상승률 121% (2025초 이후) 세계 최고
코스피 시총 1.7조 달러 -
램리서치 시총 2,941억 달러 424조원
램리서치 매출 188억 달러 27조원
장비시장 성장률 22~23% 2026년
칩 개발 주기 2년 -> 1년 단축 추세
애플 서비스 매출 301.3억 달러 Q1 2026
테슬라 태양광 100GW 목표 미국 내
미국 태양광 캐파 약 61GW 현재

8. 데이터 출처

  • 선진짱 주식공부방 - NAND 가격 사이클 지속 분석, 애플-키옥시아 루머(WCCFTech 인용), 램리서치 CEO 세미콘 코리아 발표, 테슬라 태양광 100GW
  •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더밀크 - 코스피 구조적 재평가론, 월가 주목, 로봇 산업 전환

9. 주요 키워드

설날, 애플 NAND 2배, 키옥시아 가격 인상, 코스피 5000, 121% 상승, 구조적 재평가, 인버스 ETF, 램리서치 크라이오 3.0, 아카라 장비, 벨로시티 랩 용인, 덱스트로 로봇, 장비시장 22%, 테슬라 100GW 태양광, 한화솔루션 수혜, 페로브스카이트


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