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103140) 증권사 컨센서스 분석: 구리와 방산의 쌍끌이 랠리
작성일: 2026-01-20
목차
- 개요
- 증권사별 리포트 요약
- 4분기 실적 전망
- 컨센서스 분석: 공통점
- 컨센서스 분석: 차이점
- Bull vs Bear 시나리오
- 리스크 요인
- 투자 의견 종합
- 출처
개요
기본 정보
- 종목명: 풍산
- 종목코드: 103140
- 업종: 비철금속/방산
- 주요 사업: 신동(동 및 동합금 판·대, 봉·선), 방산(군용/스포츠용 탄약)
- 매출 비중: 신동 72%, 방산 28%
핵심 투자 포인트
- 전원 매수 의견: 7개 증권사 모두 긍정적
- 평균 목표주가: 161,500~166,500원
- 4Q 영업이익: 1,000억원 내외 (컨센서스 상회)
- 2026년 전망: 사상 최고 영업이익 달성 유력
증권사별 리포트 요약
최근 1달 리포트 현황
| 증권사 |
발행일 |
목표주가 |
투자의견 |
리포트 핵심 |
| DB증권 |
01-07 |
180,000원 |
매수 |
방산·구리 수익성 개선 기대 |
| 하나증권 |
01-09 |
160,000원 |
매수 |
올해 사상 최고치 영업이익 예상 |
| BNK투자증권 |
01-12 |
- |
- |
4Q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
| 메리츠증권 |
01-12 |
- |
매수 |
신동부문이 만드는 컨센서스 상회 |
| 신한투자증권 |
01-12 |
- |
매수 |
외형 성장은 신동이, 수익성 개선은 방산이 견인 |
| 현대차증권 |
01-13 |
165,000원 (↑) |
매수 |
구리 가격 상승이 주가와 실적 견인 |
| 유안타증권 |
01-20 |
142,000원 |
매수 |
방산 수출 회복 기대, 구리 가격 기울기가 실적 좌우 |
목표주가 분포
DB증권 ████████████████████ 180,000원 (최고)
현대차증권 █████████████████ 165,000원 (상향)
하나증권 ████████████████ 160,000원
신한투자증권 ██████████████ 145,000원
유안타증권 █████████████ 142,000원 (최저)
---
평균 ███████████████ 161,500원
4분기(2025년) 실적 전망
증권사별 전망 비교
| 증권사 |
매출액 |
영업이익 |
YoY |
컨센서스 대비 |
| DB증권 |
1조 5,640억 |
1,193억 |
+252.5% |
+40% |
| BNK투자증권 |
1.5조 |
1,010억 |
+198.2% |
+18% |
| 현대차증권 |
1조 4,911억 |
1,005억 |
+197% |
상단 |
| 유안타증권 |
1조 5,490억 |
1,110억 |
+228% |
- |
| 하나증권 |
1.5조 |
1,000억+ |
- |
사상 최고 |
| 컨센서스 |
- |
850~880억 |
- |
기준 |
실적 호조 핵심 요인
1. 구리 가격 급등
- LME 전기동 가격: 톤당 $11,000~13,000 (3Q 대비 +13%)
- 메탈게인: 200~300억원 발생 추정
- "구리 가격의 기울기(상승률)가 절대 수준보다 중요" (유안타증권)
2. 환율 효과
- 원/달러 환율: 3Q 대비 +4~6% 상승
- 신동 제품 수출 경쟁력 강화
- 해외 매출 환산 이익 증가
3. 방산 계절성
- 4Q 내수 집중으로 매출 급증 (QoQ +87~100%)
- 방산 영업이익률: 10% 중반 유지
컨센서스 분석: 공통점
1. 구리 가격 상승 = 핵심 실적 동인
"2025년 구리 가격은 매분기 상승했고, 2026년 1분기에도 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유안타증권
- 전 증권사 공통 인식: LME 구리 가격 상승이 신동 부문 실적을 견인
- 주요 구리 광산 생산차질 → 공급부족 우려 → 가격 상승 지속 전망
-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산사태, 칠레 엘테니엔테 지진 등 공급 차질
2. 방산 부문 안정적 성장
- 유럽 탄약 수요 지속: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영향
- K2 전차, K9 자주포 수출 → 대구경탄약 연계 수주 기대
- 2026년 방산 수출: 6,400억원 회복 전망 (DB증권)
- 폴란드 포탄 생산 합작 추진 중 (풍산 포함 추정)
3. 2026년 사상 최고 영업이익 달성 전망
| 항목 |
2025년(E) |
2026년(E) |
YoY |
| 매출액 |
5.2조 |
6.1조 |
+17.7% |
| 영업이익 |
3,250억 |
3,430~3,650억 |
+12% |
| 영업이익률 |
6.3% |
5.6~6.0% |
- |
4. 밸류에이션 부담 제한적
- PBR: 1.3배 (방산 동종업체 대비 저평가)
- PER: 13배
- 호실적 감안 시 추가 상승 여력 존재
컨센서스 분석: 차이점
1. 목표주가 격차
| 구분 |
낙관론 |
보수론 |
격차 |
| 목표주가 |
DB 180,000원 |
유안타 142,000원 |
38,000원 |
| 상승여력 |
+55% |
+16% |
- |
2. 메탈게인 추정 차이
| 증권사 |
4Q 메탈게인 추정 |
| 하나증권 |
100억원 이상 |
| DB증권 |
200억원 이상 |
| 현대차증권 |
약 300억원 |
해석: 구리 가격 변동성과 재고 평가 방법에 따른 추정치 차이
3. 방산 수출 회복 시점
| 구분 |
낙관론 |
신중론 |
| 대표 증권사 |
DB증권 |
유안타증권 |
| 전망 |
2026년 수출비중 재확대, 6,400억원 |
미국 관세 협상 결과에 따라 변동 |
| PMX(미국 자회사) |
관세 무효화 시 흑자전환 |
관세 비용 부담 지속 |
4. 실적 견인 주체
신한투자증권: "외형 성장은 신동, 수익성 개선은 방산"
↕ (다른 시각)
현대차증권: "구리 가격 상승이 전체를 견인"
메리츠증권: "신동부문이 컨센서스 상회 주도"
Bull vs Bear 시나리오
| 구분 |
Bull Case |
Bear Case |
| 구리 가격 |
톤당 $13,000+ 유지 |
$9,000대 회귀 |
| 메탈게인 |
300억원+ 지속 |
메탈로스 전환 |
| 방산 수출 |
6,400억원 달성, 폴란드 합작 체결 |
미국 관세 부담 지속 |
| PMX 실적 |
관세 무효화 → 흑자전환 |
적자 지속 |
| 환율 |
1,400원대 유지 |
1,300원 이하 하락 |
| 영업이익 |
4,000억원+ (역대 최대) |
3,000억원 초반 |
| 목표주가 |
180,000원+ |
130,000원 |
시나리오별 확률 추정
Bull Case ████████████░░░░░░░░ 60%
Base Case ████████████████░░░░ 80% (컨센서스 달성)
Bear Case ████████░░░░░░░░░░░░ 40%
리스크 요인
1. 구리 가격 하락 리스크 - 높음
- 글로벌 경기 둔화 시 수요 감소
- 중국 부동산 침체 영향
- 메탈로스 발생 가능
2. 미국 관세 정책 불확실성 - 중간
- 북미 소구경탄 관세 지속 시 PMX 적자
-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 변동성
3. 건설업 침체 - 중간
- 봉·선 제품 수요 감소
- 국내 건설 경기 둔화 영향
4. 방산 수주 변동성 - 낮음
- 대형 수주 일시적 이연 가능
- 유럽 탄약 수요는 구조적 성장
투자 의견 종합
증권사 컨센서스 (2026년 1월 기준)
| 항목 |
내용 |
| 투자의견 |
전원 매수 (7/7) |
| 평균 목표주가 |
161,500원 |
| 목표주가 범위 |
142,000 ~ 180,000원 |
| 평균 상승여력 |
+32% (현재가 122,000원 기준) |
핵심 투자 포인트
긍정 요인
- 구리 가격 상승: 신동 부문 메탈게인 200~300억원
- 방산 안정 성장: 유럽 탄약 수요, K2/K9 연계 수주
- 사상 최고 실적: 2026년 영업이익 3,400억원+
- 밸류에이션: PBR 1.3배, 동종업체 대비 저평가
- 환율 효과: 원화 약세로 수출 경쟁력 강화
부정 요인
- 구리 가격 하락 시 메탈로스: 실적 급변 가능
- 미국 관세: PMX 수익성 압박
- 건설업 침체: 봉·선 제품 수요 감소
투자 전략
| 투자자 유형 |
전략 |
진입가 |
목표가 |
| 공격적 |
구리 랠리 베팅 |
현재가 |
180,000원 |
| 중도적 |
4Q 실적 확인 후 |
115,000원 |
165,000원 |
| 보수적 |
구리 조정 시 매수 |
100,000원 |
150,000원 |
출처
외부 분석 자료
언론 보도
기업 정보
면책조항: 본 문서는 공개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