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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 플레이북

언제 드러켄밀러 프레임을 쓰는가

  • 금리와 유동성 변화가 시장 전체를 흔드는 구간
  • 성장주와 가치주, 달러와 위험자산의 상관관계가 강해지는 구간
  • 중앙은행 발언과 정책 기대가 멀티플을 크게 움직이는 구간

행동 규칙

1. 먼저 레짐을 정의한다

지금이 긴축, 완화, 둔화, 회복 중 어디인지부터 적는다.

2. 핵심 변수 세 개만 남긴다

금리, 달러, 이익 추정치처럼 가장 중요한 세 변수만 남기고 나머지는 잡음으로 취급한다.

3. 가격이 가설을 확인하는지 본다

내 생각이 맞아도 가격이 전혀 반응하지 않는다면 가설의 질이나 타이밍을 의심해야 한다.

4. 확신이 높을 때만 비중을 올린다

모든 아이디어를 크게 가져가면 결국 아무 아이디어도 크게 못 가져간다.

5. 틀렸다면 빨리 줄인다

데이터든 가격이든 핵심 전제가 깨지면 감정적으로 버티지 않는다.

미국시장 적용

  • 나스닥과 대형 성장주 비중 조절
  • 장기 금리 방향성과 멀티플 민감도 점검
  • 달러 강세 구간의 위험자산 압박 여부 판단
  • AI 같은 구조적 테마에서도 진짜 수혜와 단기 과열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