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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100090)

최신 분석: 2026-02-26

밸류에이션 스냅샷

항목 수치
투자의견 Buy
목표가 26,000원
시장 코스피
종목코드 100090

시장 전망

  • 목표가 26,000원으로 Buy 의견 유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아시아 1위 업체로서 중장기 성장성 확보
  • 올해 수주 파이프라인 2조원 이상: 해상풍력, 컨테이너, 탱크, FPSO, 군함 등 수주 대상 다양화. MSRA 자격 취득으로 미국 조선 시장 진입 가능성
  • 2027년 고성장 재개 전망: 국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매출 + 조선 부문 매출 본격화. 연간 매출 1,210억원 전망
  • 해상 변전소 수주 유력: 북해 해상풍력용 HVDC 연계 해상 변전소 수주 가능성. 유럽 GW급 해상 변전소 건설 본격화

리스크 요인

  • 2026년 매출 전년대비 -17% 예상: 국내 함정 인도 완료와 군 함정 지연으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이 하반기로 지연
  • 해상풍력 수주 지연 리스크: 글로벌 해상풍력 프로젝트 일정 지연 시 실적 반영 시점 추가 이연 가능
  • 소형 시가총액: 시가총액 약 1,173억원 수준으로 유동성 리스크 상존

분기별 실적 추정

항목 1Q25A 2Q25A 3Q25A 4Q25P
매출액(억원) 257.1 240.6 293.2 174.5
영업이익(억원) 11.0 15.6 19.3 13.7
영업이익률(%) 4.3% 6.5% 6.6% 7.8%

연간 실적 전망

항목 2024A 2025E 2026F 2027F
매출액(억원) 662.6 965.4 804.1 1,210.0
영업이익(억원) 41.8 59.5 62.4 92.5

주요 키워드

#SK오션플랜트, #조선, #해양플랜트, #해상풍력, #FPSO, #Buy

데이터 출처: 증권사 리포트 종합 분석일: 2026-02-26

지난 분석: 2026-02-24 ## 최신 분석: 2026-02-24 ###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수치 | |:---|:---| | 현재가 | 18,770원 (2.23 기준) | | 목표가 | 27,000원 (유지) | | 상승여력 | 43.8% | | 시장 | 코스피 | | 종목코드 | 100090 | | 시가총액 | 1,173억원 | | PER(25P) | 33.9배 | | PBR(25P) | 1.6배 | | 투자의견 | BUY (유지) | ### 투자 포인트 1. **올해 수주 파이프라인 2조원 이상, 전년 대비 큰 폭 확대**: 해상풍력에 이어 컨테이너, 탱크, FPSO, 군함 등 수주 대상 다양화. 미국 조선 시장 진입 위한 마중물인 MSRA 자격 취득, 군함 정비 사업을 기점으로 법 개정되면 미 신조까지 진출 가능. 2. **2026년 매출 전년대비 -17% 예상이나 영업이익은 +5%로 전망**: 기존 예상 대비 실적 감소는 국내 함정 인도 완료와 군 함정 지연으로 인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이 올 하반기로 지연되기 때문. 내년부터는 국내 해상풍력 하부구조를 매출 상장 이외에도 조선 부문 매출 본격화로 고성장 재개 예상. 3.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아시아 1위 업체**: 중견 조선소수급의 설비와 제조 능력 확보하고 있으며 2026년 실적기준 PBR 1.5배에 불과. 비교업체도 대비 밸류에이션 지나친 저평가 상태. ### 리스크 요인 1. **해상풍력 수주 지연 리스크**: 국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공급이 올 하반기로 지연되면서 실적 반영 시점이 지연될 수 있음. 2. **해상풍력 관련 수주도 국내외 대만 이외의 업종으로 확장될 가능성 높아**: 복해에 건설되고 있는 해상풍력용 HVDC 연계 해상 변전소 수주 유력한 상태. 유럽은 작년 말부터 GW급 해상 변전소 건설을 시작한 상태.

리포트 히스토리

날짜 핵심 내용
2026-02-26 목표가 26,000원 Buy. 수주 다각화 및 해상풍력 성장 지속
2026-02-24 조선 부문 수주 본격 확대 예상. 파이프라인 2조원 이상. 목표가 27,000원(BUY)

면책 고지

면책 고지

본 리포트는 공개된 여러 자료들을 참고한 것으로, 투자의견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