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종목코드 |
122870 |
| 섹터 |
엔터테인먼트 |
| 시장 |
KOSDAQ |
| 시가총액 |
13,327억원 |
| 발행주식수 |
1,769만주 |
| 외국인 지분율 |
10.52% |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 양현석 외 5인 |
22.95% |
| 네이버 |
8.89% |
| 국민연금 |
5.09% |
최신 분석: 2026-03-01
밸류에이션 스냅샷
| 항목 |
수치 |
| 현재가 (2/26) |
71,300원 |
| 적정주가 |
100,000원 (110,000 → 100,000 하향) |
| 투자의견 |
Buy |
| 상승여력 |
40.3% |
| KOSDAQ |
1,188.15pt |
Valuation 근거: 12MF EPS 3,722원 x Target PER 27.5배 = 적정주가 100,000원
4Q25 실적 분석
| 항목 |
4Q25 |
YoY 변화 |
비고 |
| 매출 |
1,718억원 |
+65.1% |
|
| 영업이익 |
223억원 |
+2,146% |
컨센서스(227억) 부합 |
| 순이익 |
79억원 |
- |
인센티브+투자자산 평가손실 반영 |
매출 세부 내역:
- 공연 매출: 593억원 (분기 최고 기록)
- 블랙핑크 12회 / 베이비몬스터 10회 / 트레저 14회 글로벌 투어
- 앨범: 베이비몬스터 컴백 ~70만장 판매
2026E 전망
| 항목 |
2025 |
2026E |
YoY |
| 매출 |
5,454억원 |
5,671억원 |
+4.0% |
| 영업이익 |
714억원 |
809억원 |
+13.3% |
주요 일정 및 카탈리스트
| 시기 |
이벤트 |
기대 효과 |
| 2026년 2월 |
블랙핑크 컴백 |
앨범+디지털 매출 급증 |
| 2026년 2Q |
베이비몬스터 컴백 + 투어 |
공연 매출 확대 |
| 2026년 4월 |
코첼라 — 빅뱅 20주년 기념 활동 기대 |
화제성+IP 가치 제고 |
| 2026년 연말 목표 |
신규 보이그룹 데뷔 |
아티스트 라인업 확장 |
투자 포인트
- 투어 호조 지속: 4Q25 공연 매출 593억원으로 분기 최고치 경신.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트레저가 동시 글로벌 투어를 진행하며 안정적 수익 기반 확보.
- IP 확장 가속: 블랙핑크 컴백(2월), 베이비몬스터 컴백+투어(2Q), 빅뱅 코첼라(4월), 신규 보이그룹 데뷔(연말) 등 연간 카탈리스트 풍부.
- 영업이익 고성장: 2026E 영업이익 809억원(+13.3% YoY)으로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리스크 요인
- 적정주가 하향 조정: 110,000원 → 100,000원으로 Target 하향. 시장 전반의 엔터 섹터 밸류에이션 부담 반영.
- 인센티브 비용: 투어 성과에 따른 아티스트 인센티브 비용이 순이익을 압박(4Q25 순이익 79억원).
- 아티스트 의존도: 블랙핑크 활동 여부에 따른 실적 변동성 존재. 신규 아티스트의 상업적 성공 불확실성.
이전 분석 (2026-01-20)
## 분석: 2026-01-20
투자의견: BUY (Maintain), 목표주가: 105,000원, 현재주가: 71,100원 (키움증권 임수진)
블랙핑크 앨범 발매 일정 공개로 2026년 실적 가시성 개선.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빅뱅 등 핵심 IP 활동이 동시 집중되는 시기로 실적 레버리지 확대 전망.
**4Q25 Preview:** 매출 1,543억원(+48.3% YoY), 영업이익 236억원(+2,274% YoY). 베이비몬스터 음반 판매 기대치 하회, 콘텐츠 제작/마케팅 비용 선제 확대 영향.
이전 분석 (2026-01-09)
## 분석: 2026-01-09
흥국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하향). 4Q25 영업이익 242억원(-22.4% QoQ) 전망. 2026년 베이비몬스터 성장 및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하반기) 기대. 신규 보이그룹 데뷔로 파이프라인 다각화 시도.
주요 키워드
#와이지엔터, #YG,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빅뱅
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분석일: 2026-03-01
데이터 출처: 공개 시장 자료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