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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004370)

최신 분석: 2026-03-14

밸류에이션 스냅샷

항목 수치
현재가 394,000원
PER (2026F) 약 15~16배

증권사 컨센서스

증권사 투자의견 목표가 상승여력
신한투자증권 매수 570,000원 +44.7%
DS투자증권 매수 550,000원 +39.6%
현대차증권 BUY 540,000원 +37.1%
유안타증권 BUY 530,000원 +34.5%

4개 증권사 평균 목표가 547,500원, 현재가 대비 +38.9% 상승여력.

4Q25 실적

항목 4Q25 YoY
매출 8,824억원 +3.2%
영업이익 333억원 +63.3%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3.3% 급증했다. 매출 성장(+3.2%)보다 이익 개선폭이 훨씬 크다는 것은 원가율 개선(원재료 가격 하락)과 믹스(제품 구성) 개선이 동시에 작용했음을 의미한다.

투자 포인트

  1. 해외 법인 15%대 고성장 지속: 해외 법인 매출이 전년 대비 15%대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일본법인이 364억원(+21.7% YoY)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고, 미국법인도 1,412억원(+4.4% YoY)으로 안정적이다.
  2. 이익률 구조적 개선: 4Q25 영업이익 +63.3% YoY는 일시적 요인이 아닌 원가 구조 개선과 해외 고마진 매출 비중 확대의 결과다.
  3. 2026년 전망: 2026F 매출 36,438억원, 영업이익 2,050억원으로 이익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이다.

해외 법인별 실적

법인 4Q25 매출 YoY
미국 1,412억원 +4.4%
일본 364억원 +21.7%

실적 전망

구분 2025A 2026F
매출(억원) 약 34,000 36,438
영업이익(억원) 약 1,600 2,050

리스크 요인

  1. 내수 경기 둔화: 국내 소비 경기 위축 시 식품 매출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 다만 라면은 경기 방어적 성격이 강해 타격은 제한적이다.
  2. 환율 변동: 해외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원/달러, 원/엔 환율 변동이 실적에 영향을 미친다.
  3. 원재료 가격 반등: 밀가루, 팜유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반등할 경우 이익률 개선폭이 축소된다.
  4. 밸류에이션 부담: 목표가 대비 상승여력이 큼에도 불구하고, 식품주 특성상 PER 리레이팅(멀티플 상향)의 트리거가 제한적이다.

데이터 출처

  • 데이터 처리: 내부 비공개 파이프라인으로 정규화된 요약 데이터
  • 분석일: 2026-03-14

면책사항: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분석이므로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